** 주문시 유의 사항**
** 올해 노지 생곤드레 판매중입니다
** 곤드레 나물을 처음 주문하시는 분께서는 잎이 크고 줄기가 굵게 느껴져서 억셀거라고 짐작하시는 분이 많이 계신데 곤드레 나물은 원래 연한 나물이기 때문에 잎과 줄기가 커도 데쳐서 드시면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간혹 줄기가 굵다고 잘라 버리는 고객님도 계시는데 잎보다는 줄기가 씹는 맛이 더 좋습니다.
- 선도 유지가 생명인 생 곤드레는 배송 당일 아침에 채취하여 발송 하기 때문에 날씨가 좋지 않거나 나물의 생육이 좋지 않으면 배송이 3-5일정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주문시 다소 시일의 여유를 가지고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 4kg 단위로 박스포장되어 발송되며 나물을 받으시면 즉시 삶아서 드시거나 삶아서 냉동 보관하셔야 오래 두고 드실 수 있습니다.(생나물은 발송 당일 채취한 나물이라도 배송 과정에서 시들 수 있습니다. 이점은 고객님께서 이해 해 주셨으면 합니다)

*곤드레 나물은 해발 700m이상 지역에서 자생하며 강원도 정선,평창이 주산지 입니다*

* 산나물 자생에 최적지인 강원도 정선의 명물인 산나물입니다 *
** 우리네농산은 배송이 다소 늦어지더라도 꼭! 꼭! 배송 당일 아침에 딴 싱싱한 나물만 보내드리겠습니다. 고객님께서는 배송 과정에서 다소 시들 수 있으니 나물을 받으시면 바로 요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곤드레 나물밥
보릿고개-1960년대까지 이땅의 서민들이 가장 넘기기 어려웠던 시기.
쌀이나 콩 들 가을걷이는 떨어진지 오래고, 보리는 아직 이삭도 패지 않아 먹을 것이 없어 굶어죽기 직전이 되는 그 시기를 보릿고개 라고 했습니다.
이 험한 보릿고개를 겨우 넘게 도와주던 소나무껍질, 백토(하얀 흙), 도토리, 산나물 등을 구황식품이라고도 부릅니다. 정선군민들이 주러 먹던 것은 나나물이었고, 그중에서 곤드레는 손꼽던 나물로 곤드레를 쌀과 함께 밥을 하여 들기름을 살짝 두르면 쌉사름한 기운이 입맛을 돋우어줍니다
민들의 배고픔을 달래 주던 곤드레 나물밥이 지금은 기름진 음식에 식상한 도시민들에게 잃어버렸던 고향의 맛을 찾아 줄뿐 아니라 다이어트식품으로 소문이 나서 정선을 찾는 관광객들이 무척 즐겨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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